
준비 중
나눔 이야기
하나의 옷이 누군가에게는 사랑이 됩니다.
추운 지역의 선교 현장으로 전달된 의류와 생활물품은 단순한 물건에 그치지 않았습니다.
BEFORE어떤 어려움이 있었는가
추운 지역의 선교 현장에는 겨울을 나기 위한 의류와 생활물품이 늘 부족했습니다.
MERE어떤 기관·사람·후원과 연결되었는가
순전한재단은 한국 교회의 나눔을 모아 현지 선교사와 교회를 통해 필요한 곳으로 의류와 생활물품을 전달했습니다.
CHANGE어떤 변화가 만들어졌는가
전달된 옷 한 벌은 추위를 막아주는 것을 넘어, 멀리서도 자신을 기억하는 이가 있다는 위로가 되었습니다.
“이 옷은 단순한 의류가 아니라 한국 교회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었습니다.”